2012년 01월 05일
세종대왕 딴지걸기
해시계 물시계를 만들고 농사직설을 지어 농업을 장려하였다는 세종대왕..
참 위대하다. 드라마도 나오고..
근데 궁금해진다. 그게 실제 농사짓는 일자무식 백성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었을까나..
정확한 시간을 알아낸 건 좋은데 그걸 이북은 고사하고 가까운 충청도라도 알릴 방법이 있었나?
스마트폰으로 알려줬나..
조선조 중기이후에도 관보인쇄 정도의 정보공유도 제대로 안되어 이를 시도한 관리와
인쇄업자들을 중형에 처했던 시대에 말이지..
도대체 누구를 존경한다 싶으면 과도하게 띄웠다가 낭패를 본 게 한두번이 아니잖아..
정확하게 업적을 알리되 그로인한 영향과 효과까지 알려줘야 할 것 아냐?
그냥 두루뭉수리하게 "농업을 크게 일으켰다" "백성을 불쌍히 여겨" 정도의
미사어구로 치장해대는 시대.. 정말 짜증나는 단순함이다..
참 위대하다. 드라마도 나오고..
근데 궁금해진다. 그게 실제 농사짓는 일자무식 백성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었을까나..
정확한 시간을 알아낸 건 좋은데 그걸 이북은 고사하고 가까운 충청도라도 알릴 방법이 있었나?
스마트폰으로 알려줬나..
조선조 중기이후에도 관보인쇄 정도의 정보공유도 제대로 안되어 이를 시도한 관리와
인쇄업자들을 중형에 처했던 시대에 말이지..
도대체 누구를 존경한다 싶으면 과도하게 띄웠다가 낭패를 본 게 한두번이 아니잖아..
정확하게 업적을 알리되 그로인한 영향과 효과까지 알려줘야 할 것 아냐?
그냥 두루뭉수리하게 "농업을 크게 일으켰다" "백성을 불쌍히 여겨" 정도의
미사어구로 치장해대는 시대.. 정말 짜증나는 단순함이다..
# by | 2012/01/05 08:58 | 트랙백 | 덧글(0)







